
[뉴스핌=강필성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펍바 그랑*아는 오는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저녁 6시부터 익일 2시까지 할로윈 파티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파티는 화려한 디제잉 퍼포먼스와 랩 공연, 라이브 밴드의 경쾌한 음악 연주와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이 밖에도, 호텔 숙박권, 레스토랑 식사권 등이 경품으로 마련된 럭키드로 행사가 진행되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무료 음료 2잔이 포함된 입장료는 1인 기준 3만원이며, 위스키, 리큐르, 샴페인과 엄선된 할로윈 메뉴로 구성된 할로윈 스페셜 세트는 22만원부터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