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리 자녀 계획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유리(34)의 결혼 이야기가 뜨겁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을 연기한 이유리가 출연해 남편과 가정, 연기 활동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남편과 시어머니에 대해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과거 이유리가 방송에서 언급한 자녀 계획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유리는 지난 2010년 11월9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지금 생각으로는 5명의 자녀를 낳고 싶다"며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유리는 "빨리 우리 부부를 닮은 아기를 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리 자녀계획, 빨리 낳으세요" "이유리 자녀계획, 벌써 결혼한 지 4년이다" "이유리 자녀계획, 애들 이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