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이 오는 24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7종,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8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Balance ELB 46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3.12%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Balance ELS 606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7%의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607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5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608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매월 0.695%(연 8.34%)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ELS 609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의 수익을 주며 만기는 3년이다.
Balance ELS 610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2%의 수익을 추구하며 Balance ELS 611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의 수익을 지급한다. 두 상품 모두 만기는 3년이다.
한편, Balance ELS 612호는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24일짜리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