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강원도 단풍 명소가 화제다.
가을이 되면서 강원도 단풍 명소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설악산에 이어 오대산, 지리산, 치악산, 월악산, 계룡산, 북한산, 속리산 등이 차례로 단풍 절정을 맞을 전망이다.
특히, 강원도 설악산 단풍은 현재 해발 300에서 400m까지 내려와 있는 상태로 형형색색의 단풍들이 수많은 탐방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계령에서 중청, 백담사에서 중청 등 6개 탐방로는 산세가 좋아 설악산의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이다.
한편, 강원도청 관광마케팅과에 따르면 지금 강원도 산하는 온통 오색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그 바람에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에는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원도 단풍 명소, 설악산 가고 싶다" "강원도 단풍 명소, 올해 단풍 구경은 어디로 가지?" "강원도 단풍 명소, 잘 따져서 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