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FC(www.kfckorea.com)는 세 종류의 고기로 맛과 특별함을 한층 더한 ‘징거더블다운킹(Zinger Double Down KING)’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징거더블다운킹’은 빵 없는 버거로 첫 등장부터 이목을 끌었던 ‘징거더블다운(Zinger Double Down)’의 두 번째 시즌 메뉴다. ‘징거더블다운’은 2012년 출시하여 350만 개 이상 판매를 기록했으며, 이듬해 선보인 ‘징거더블다운 맥스’까지 연달아 밀리언 히트를 기록한 KFC 대표 버거이다.

KFC ‘징거더블다운킹’은 업계 최초로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를 모두 사용한 버거로 그 구성부터 남다르다. 버거빵 대신 사용한 징거필렛 사이에 스모키한 맛의 두툼한 순쇠고기 패티와 베이컨을 넣어 10~30대 남성들이 한 끼를 해결하기에도 부족함 없는 푸짐함을 자랑한다. 여기에 바비큐 소스와 페퍼 드레싱을 가미해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버거의 풍미를 높였다.
단품은 6900원, ‘징거더블다운킹 콤보(버거+콜라M)’는 7300원이며 2인 이상 즐길 수 있는 ‘징거더블다운킹 버거팩’과 ‘징거더블다운킹 치킨팩’은 각각 1만2000원에 판매한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2012년부터 매년 선보이고 있는 KFC의 빵 없는 버거 ‘징거더블다운’ 라인은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을 만큼 출시 때마다 화제를 모았다”며 “이번 신제품 역시 맛과 특별함에서 최고(KING)를 자부하며 특히 남성 고객들의 뜨거운 환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