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17일 서울 반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이통사·제조사 CEO들과 함께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최 위원장은 "머리를 맞대로 지혜를 모아볼 것"이라며 "판매점들의 고통이 심한 만큼 그분들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말했다.
정부가 조급한 것은 아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최 위원장은 "판매점들이 어렵다고 하는 만큼 함께 대책을 논의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