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걸스데이의 신곡 '보고싶어'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20)의 애교 메시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혜리는 15일 자신의 SNS에 "내가 좋아하는 '보고싶어' 나온다. 드디어~~~~ 신난다 신나. 빨리 들려주고 싶다. 빨리 빨리 빨리!!! 진짜 짱 좋은뎅 악ㅜㅜㅜㅜ 좀만 더 기다려주세용♡.♡"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라드인 신곡 '보고싶어'의 감성을 그대로 표현하는 듯한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꺼운 하얀 이불을 어깨에 두르고 초점 잃은 멍한 눈동자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혜리의 모습에서 공허함과 쓸쓸함이 풍긴다.
한편 걸스데이 신곡 '보고싶어'는 15일 정오 공개됐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보고싶어, 혜리 예쁘다" "걸스데이 보고싶어, 노래 좋아" "걸스데이 보고싶어, 애교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