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화건설 이근포 사장과 임원, 팀장을 포함한 임직원 120여명이 지난 11일 한화그룹 창립 62주년을 기념해 경기 과천시 청계산 산행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청계산 이수봉(해발 545m)에 올라 경영 목표 달성 및 무재해 결의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근포 사장은 직원들을 격려하며 “임직원 모두가 전사적으로 역량을 집중해 경영 목표 및 무재해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