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도로 건설업체 한라는 에니스의 주식 103만8234주를 415억2954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86%에 해당하는 규모로 지분비율은 72.85%(105만3234주)가 됐다.
회사 측은 "본건 지분취득은 당사가 시공사로 참여했던 제주 세인트포 골프장 및 리조트 건축공사와 관련해 시행 법인인 에니스가 법원의 회생계획인가를 받음에 따라 당사의 채권 일부가 출자전환된 건"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