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실적발표 이후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8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대비 1.46% 내린 114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4조1000억원으로 전년대비 59.65%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조원으로 20.45% 줄었다. 하지만 삼성전자 실적이 저점을 다지는 구간이라는 증권업계의 전망에 주가가 반등했다.
한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로열티 분쟁과 관련해 국제상공회의소(ICC) 국제중재재판소 홍콩재판소에 중재 신청을 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