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셋톱박스 전문업체인 포티스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찬진 사내이사가 대표이사로 선임돼 기존 설진영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설진영·이찬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찬진 대표는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손병준, 조홍식 사내이사 신규선임건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뉴스핌=정연주 기자] 셋톱박스 전문업체인 포티스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찬진 사내이사가 대표이사로 선임돼 기존 설진영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설진영·이찬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찬진 대표는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손병준, 조홍식 사내이사 신규선임건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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