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7일부터 12월 21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생물탐구관 특별전시실에서 '도토리와 솔방울로 만든 창의체험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각종 재료를 통해 자연과 만나는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우리 주변의 자연 속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자연변화를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자연과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자연물 창의체험교육은 '숲속세상 창작나라'의 주제로 '자연물로 만드는 흔들리는 물고기 만들기'외 4종의 체험교육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세계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특별기획전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각 프로그램은 당일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국립중앙과학관 관계자는 "가을 현장체험 학습시기를 맞이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유치원생과 청소년들에게 자연물 재료의 폭넓은 이해와 무한 상상 창의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