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호텔서울에서는 오는 31일까지 가을의 낭만을 더할 ‘언더 더 리얼 바인(Under the Real Vin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4일에는 페닌슐라에서 ‘2014 와인 데이 파티’가 열린다. 세미 뷔페와 무제한 와인 20여 종, 칵테일 1잔이 제공되는 이번 파티에서는 라세느 2인 식사권, 설화수 스파 이용권 등의 경품이 제공되는 럭키드로우, 와인 옥션, 재즈 공연도 마련된다.
‘나를 와인으로 물들이다(Color Me Wine)’라는 부제가 붙는 만큼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에서부터 칠레, 스페인, 호주까지 다양한 국가의 스파클링 와인 5종, 화이트 와인 5종, 레드와인 15종, 디저트 와인 1종 등 총 20여종의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를 포함하여 7만5000원으로 드레스 코드는 파티 룩이다. 행사 와인은 변경될 수 있으며 세미뷔페는 저녁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중식당 도림과 한식당 무궁화,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 일식당 모모야마, 프렌치의 정수를 선보이는 피에르 가니에르에서는 각각 ‘킹 오브 보르도(King of Bordeaux)’ 만찬이 마련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세계적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100점 만점의 극찬을 받은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2등급 와인 3종과 ‘5대 샤토’ 프리미엄 와인들을 각 레스토랑 별 코스 요리와 함께 준비해 특별한 마리아주를 선사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