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IBK기업은행은 새로운 전산시스템 전환을 위해 3일부터 5일까지 신용카드를 제외한 모든 은행거래가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3일 밝혔다.
기업은행 고객은 개천절 연휴기간 동안 자동화기기 현금 입·출금과 송금, 인터넷뱅킹·텔레빙킹 등 전자금융, 체크카드 이용 등 모든 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없다.
단, 신용카드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단된 업무는 6일 오전 4시부터 재개된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