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중국 최대명절로 손꼽히는 국경절 연휴를 맞아 ‘웰컴 차이나 위크’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는 국경절 연휴 기간인 오는 7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프로모션 매장에서 은련(유니온 페이 인터내셔널) 카드로 5만 원 이상 구매 시 즉석에서 전품목 1만원을 할인해주고, 7%의 택스-프리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매장 내에 중국어 POP를 설치함으로써 중국인 관광객들의 쇼핑 편의를 한층 손쉽도록 배려했다.
프로모션 매장은 명동중앙점부터 명동1가점, 홍대점, 홍대와이즈파크점, 대학로점, 이태원점, 동대문롯데피트인점, 김포롯데점, 김포공항아울렛점, 제주서귀포점, 제주연동점, 제주칠성점, 부산광복점까지 총 13개 매장이다.
ABC마트 마케팅팀 이하연 팀장은 “최근 국내 유통업계의 큰손으로 통하는 요우커가 대거 방한하는 국경절 시즌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이처럼 국내 고객들뿐 아니라,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맞춤 이벤트 등을 통해 세계적인 신발쇼핑 기업의 입지를 견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