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설화수는 남성 피부 본연의 자생력 강화를 통해 주름, 탄력, 칙칙함을 케어해주는 안티에이징 에센스 ‘본윤에센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남성의 피부는 노화로 인해 자생력이 저하되면서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지며 칙칙해지기 시작한다.
설화수는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피부 자생력 강화해 주는 정양단과 인삼추출물, 맥문동 추출물을 함유한 본윤에센스를 선보인다.
회사 측은 본윤에센스는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워터-젤 타입의 에센스로 스킨과 에센스를 별도로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