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한국 최초 은메달을 획득한 리듬체조 대표팀의 맏언니 김윤희(23, 인천시청)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윤희는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펼쳐진 2014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팀 경기에 손연재(20, 연세대), 이다애(20, 세종대), 이나경(16, 세종고)와 함께 참가해 사상 첫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에서 김윤희는 왼쪽 발목과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보여줬다. 시상식 이후 동생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하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뛰어난 외모와 몸매로 일상 사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김윤희 SNS에 게재된 일상 사진들은 백옥 같은 피부와 청순한 얼굴, 완벽한 몸매로 하나같이 여신 포스를 자랑한다.
한편, 김윤희는 2일 개인 결승전에 출전해 또한번 메달 사냥에 도전한다.
김윤희 일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윤희, 진짜 예쁘다" "김윤희, 일상도 화보다" "김윤희, 얼굴도 예쁘고 실력도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