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3'에는 신아영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아나운서는 데뷔 초부터 '하버드 엄친딸'로 유명세를 떨치며 SBS 미녀 아나운서 대열에 합류했다.
'더 지니어스3'에서 화제를 모은 신아영은 앞서 SBS에서 진행했던 '스포츠센터'와 'EPL 리뷰'당시 몸매가 드러나는 자주색 의상의 원피스를 입어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은 육감적인 몸매와 군살없는 완벽 바디라인으로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더 지니어스3' 신아영은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과의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