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윤현민이 가수 김동률의 신곡 동행 발매에 반가움을 표했다.
윤현민은 10월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속 반복 중. 그래도 좋음. 뮤직비디오 보고 울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자동차 오디오로 김동률의 신곡 '그게 나야'를 듣고 있다. 윤현민은 자신이 김동률의 팬임을 공개하며 감상평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동률인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동행'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그게 나야'를 비롯해 '고백' '청춘' '내 사람' 등이 수록됐다.
신곡 '그게 나야'는 김동률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 이 곡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현악기 등 어쿠스틱한 분위기를 안은 채 한 남자가 옛 연인을 그리워하는 가사가 담겨 있어 화제되고 있다.
김동률 6집 동행 '그게 나야'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동률 6집 동행, 그는 가을 남자다" "김동률 6집 동행, 노래 무한 반복 중" "김동률 6집 동행, 기대 이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