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이동통신 중계기용 모듈 개발·제조업체인 에스에이티는 기산텔레콤과 8억2170만원의 중계기용 컨트롤러 보드 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77%이고 계약 종료일은 오는 12월 30일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뉴스핌=함지현 기자] 이동통신 중계기용 모듈 개발·제조업체인 에스에이티는 기산텔레콤과 8억2170만원의 중계기용 컨트롤러 보드 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77%이고 계약 종료일은 오는 12월 30일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