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부산시 진구 개금동에서 분양된 '개금역 금강펜테리움 더 스퀘어'가 청약 경쟁률 평균 17.4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서 마감됐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4일 1순위 청약을 받은 '개금역 금강펜테리움 더 스퀘어'는 511가구 모집에 총 8878명이 청약했다. 평균 경쟁률은 17.4대 1이다.
최고 경쟁률은 65대 1이다. 전용 84㎡ C형 52가구 모집에 3357명이 청약했다. 84㎡ C형은 중형 주택이지만 4베이-방4개로 설계됐다. 거실과 침실, 주방을 확장하면 면적이 39㎡ 늘어난다.
내달 7일부터 3일 동안 계약한다.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개금역 금강펜테리움 더 스퀘어는 최고 39층, 4개동으로 지어진다. 아파트 620가구와 오피스텔 59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 개금역이 맞닿아 있다. 가야대로와 가깝기 때문에 서면과 사상은 물론 부산 시내 어디로든 이동하기가 편리하다. 개금초가 걸어서 3분 거리다.
개금동은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재래시장이 단지에서 걸어서 3분 거리며 홈플러스 가야점도 걸어서 갈 수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도시철도 3호선 거제역 6번 출구(연제구 거제동 469-6)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