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뉴스핌이 25일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성큼 다가온 중국 자본시장 -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제2회 중국포럼을 개최했다.
첫번째 발표자로 나선 탁윤성 금융위원회 글로벌금융과장은 "홍콩에 비해 우리나라의 금융인프라 수준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수준이기 때문에 한·중 간 긴밀한 무역관계를 활용해 차별화된 포지션 구축이 필요하다"며 "위안화 무역결제 확대를 토대로 국내에 풍부한 위안화 유동성이 공급될 때 위안화 금융거래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