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는 24일 오전 중앙위원회를 열고 적십자사 중앙위원 28명의 만장일치로 김성주 회장을 제 28대 총재로 선출했다. 김성주 내정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다음달 8일 총재로 취임하게 된다.
올해 58세인 김성주 회장은 역대 최연소 총재이자 현유중근 총재에 이어 두번째 여성 적십자사 총재가 된다.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 내정자는 2007년부터 성주그룹 대표이사 회장을 맡았고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