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는 21일 오후 7시 벌어진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수영 자유형 200m 결선에 진출한 박태환 선수의 경기 중계를 위해 이날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를 결방했다. 4시30분에는 '일밤-진짜 사나이'가 편성됐다.
‘아빠 어디가’는 이날 박태환의 남자수영 200m 결승전이 국민적 관심사라는 점을 들어 결방 조치됐다. ‘아빠 어디가’는 지난 방송에서 윤민수와 모친, 윤후가 함께 떠난 여행을 공개했다. 당시 ‘아빠 어디가’에서 윤민수의 모친은 아들 못지않은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빠 어디가’ 대신 생중계된 인천아시안게임 남자수영 200m 결승전에서 박태환은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