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0년 2월 스타제국을 설립한 신주학 대표는 이후 국내 최초의 한일 합작그룹이자 큰 인기를 모았던 Y2K를 비롯해 써클 등의 그룹을 발굴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쥬얼리, V.O.S를 비롯해 제국의 아이들, 나인뮤지스 등을 제작했다.
스타제국은 스타 매니지먼트뿐 아니라 음반 및 영상물의 기획, 제작, 유통과 디지털 음원 및 디지털콘텐츠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의 실명을 거론하며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으셨고, 이제는 감당하세요"라면서 정산 문제 등을 언급했다. 또 문준영은 이후에도 소속사 스타제국의 비리를 공개할 것이라 암시해 파문을 예고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