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히든싱어3' 최종 라운드 미션곡은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OST '들리나요'였다.
태연은 99표의 표 중 가장 많은 55표를 획득했지만, 태연은 2라운드에서 탈락했기에 최종 라운드의 득표수는 무효 처리됐다. 이에 태연 다음으로 많은 23표를 획득한 도전자 김환희가 우승을 차지했다.
'얼굴 없는 태연'으로 자신을 소개했던 김환희는 "상상도 안 해봤다. 여기 나오는 것만으로도 내겐 도전이었다"며 "내 모습을 본 분들이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히든싱어 우승자 김환희, 정말 잘하더라" "히든싱어 우승자 김환희, 목소리 태연이랑 구별 안간다" "히든싱어 우승자 김환희, 독보적인 태연 모창 능력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히든싱어 우승자 김환희를 응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