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호부] 추성훈이 UFC 복귀전에서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미국 아미르 사돌라를 쓰러뜨렸다.
추성훈(39, 아키야마 요시히로)은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서 열린 ‘UFC in JAPAN’ 웰터급 경기에서 강자인 아미르 사돌라(34 미국)와 승부를 겨뤘다.
이날 추성훈은 3라운드 내내 상대를 성공적으로 압박하며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기록했다.
이에 추성훈은 UFC 전적 2승4패의 기록을 올리게 됐다. 추성훈은 경기를 마친 후 “반들레이 실바와 꼭 한번 맞붙고 싶다.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UFC 복귀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추성훈의 경기에 앞서 이날 한국인 파이터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의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상대로 TKO 승을 거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