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김미려, 배우 정성윤 부부가 지난달 득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 8월30일 오후 4시께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2.96kg의 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아이는 엄마와 아빠의 예쁘고 멋진 외모를 닮았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쌍꺼풀진 눈이 엄마와 똑 닮았다"고 보도했다.
정성윤과 김미려는 같은 소속사의 배우와 개그우먼으로 활동했으며,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특히 지난해 두 사람은 결혼 2개월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주변의 축복을 받았다.
한편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지난 2013년 10월 6일 결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