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홍군 기자]포드코리아는 18일 소형 SUV ‘올-뉴 링컨 MKC’를 공식 출시했다.
올-뉴 링컨 MKC는 2.0L 에코부스트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243마력, 최대토크 37.3kg.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리터당 9km로 동급 차종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올-뉴 링컨 MKC 국내 판매 가격은 2.0L 에코부스트 기준 4960만원(VAT 포함)이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새로워진 링컨의 미래를 이끌고 나갈 올-뉴 링컨 MKC의 출시로 급부상하는 컴팩트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