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풀하우스'는 4.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풀하우스' 신소율은 20살에 연예계에 데뷔 후 소속사로부터 두 번의 사기를 당한 과거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여 보는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풀하우스' 신소율의 눈물의 고백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5.5%, SBS '달콤한 나의 도시'는 2.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