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전수경 에릭스완슨 부부가 출연해 결혼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수경은 "에릭 스완슨을 만난 아이들이 연애는 괜찮은데 결혼은 안 된다고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전수경은 "그냥 엄마가 결혼하는게 싫었나보다. 그런데 에릭 스완슨의 아들은 21살인데 아빠를 닮아 굉장히 쿨하다. 결혼한다고 했더니 'OK'라고 했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에릭 스완슨은 "(아들에게) '결혼식에 올래?'라고 했더니 '바쁘다. 공부해야 된다'라고 했다. '돈만 주면 된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수경 에릭스완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수경 에릭스완슨, 아들이 21살이구나" "전수경 에릭스완슨, 보기좋은 부부" "전수경 에릭스완슨, 쭉 행복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