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공효진이 태국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공효진은 17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출연진 및 스태프들 약 115명과 함께 태국 방콕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태국 여행에는 공효진을 비롯해 '괜찮아 사랑이야' 김규태 감독, 노희경 작가를 비롯한 현장스탶 배우 조인성, 성동일, 이광수, 이성경 등이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강우 역의 도경수(엑소 디오)는 스케줄 상 불참한다.
한편 이날 공효진은 이진욱과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이로써 지난 5월 열애 사실을 밝힌 공효진과 이진욱은 3개월 만에 연인 사이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와 관련, 공효진 측은 "이진욱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으며 이진욱 소속사 역시 "본인 확인 결과 연인에서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공효진, 이진욱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