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유비벨록스가 NFC과 사물인터넷 이슈로 최근 강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유비벨록스 주가는 지난 5일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다. 지난 12일과 16일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7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유비벨록스는 전날대비 3.21%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최근 강세 배경은 NFC와 사물인터넷 이슈 등이다. 삼성전자와 애플 등이 NFC를 채용한 제품을 내놓으면서 관련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 계열사 비트앤펄스에서는 방수·방진 기능을 갖춘 옥외용 비콘 단말기 ‘비파이(BeePi)’를 관공서에 공급했다.비콘은 30~50m가량의 근거리 무선통신 표준 중 하나다. 단방향으로 무제한에 가깝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고 실내 위치파악이나 층수 인식이 가능해 목표물의 거리와 방향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