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월가 투자가들이 비자(V)와 마스터 카드(MA)의 매수를 연이어 추천하고 나서 주목된다.
스턴 에이지가 지난 15일(현지시각) 두 개 종목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며 투자를 권고한 데 이어 번스타인도 마스터 카드의 신규 보고서를 내고 ‘매수’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또 비자에 대해서는 ‘시장수익률 상회’로 평가했다.
파이퍼 제프리 역시 두 개 종목에 대해 각각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매입을 추천했다.
16일 CNBC의 매드 머니 진행자인 짐 크래머도 마스터 카드와 비자의 비중을 늘릴 것을 주문했다.
그는 경기 회복 사이클에 따라 이들 종목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애플 페이의 경우 대중화가 이뤄지기까지 상당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