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풀무원다논은 신예 골퍼 김효주 선수의 ‘2014 에비앙 챔피언십’ 제패를 기념하여, ‘액티비아’ 요거트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풀무원다논의 모기업인 프랑스 다논(Danone) 본사가 주최한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계획됐으며, 김효주 선수의 공식 스폰서사인 롯데그룹의 롯데마트가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롯데마트에서 오는 18일부터 한 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떠먹는 액티비아와 마시는 액티비아 8, 10팩 등을 대상으로 최대 약 30% 할인을 제공한다. 다논의 대표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에는 독점 유산균 ‘액티레귤라리스’가 한 컵/병 기준 10억마리 이상 함유돼 있어 복부팽만, 더부룩함 등의 소화 불편에 도움을 준다.
풀무원다논 마케팅 담당자는 “글로벌 다논 본사가 주관하는 메인 대회에서 한국선수가 우승한 것을 기념하고자, 특별히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세계 1등 요거트, 액티비아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2014 에비앙 챔피언십’은 유럽에서 펼쳐지는 유일한 메이저 대회로, 2013년 LPGA의 메이저 대회로 승격 되면서 세계적인 명성의 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대회 주관사인 프랑스 다국적기업 다논은 에비앙, 볼빅, 액티비아 등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를 다수 보유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풀무원다논이 세계 1등 요거트 ‘액티비아’ 등 유제품을 유통, 판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