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6' 송유빈의 훈훈한 외모와 노래 실력이 화제다.
12일 방송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서울·경기 예선, 지역 예선이 펼쳐졌다.
이날 송유빈은 슈퍼위크 개별 미션에 올라 가수 김조한의 노래를 열창해 심사위원 백지영, 김범수로부터 칭찬을 끌어냈다.
송유빈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노래실력으로 방송 이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에 앞서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윤민수가 송유빈에 외모에 대한 평가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송유빈이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열창하자 윤민슈는 그의 노래 실력에 감탄했다.
윤민수는 송유빈에 "너무 잘 생긴 거 아니냐"고 말하며 "솔직히 얼굴을 보고 '노래 뭐 좀 하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좀 반전"이라고 평했다.
슈퍼스타K6 송유빈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대박" "슈퍼스타K6 송유빈 기대된다" "슈퍼스타K6 송유빈, 옛날 이승기 보는 기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