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 케이터링 공급 업체인 아모제푸드(회장 신희호, www.amoje.com)는 추석 당일인 8일 오전,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 식당에서 선수단 및 대회 임직원과 함께 합동차례를 지냈다고 10일 밝혔다.
아모제푸드에서 마련한 이번 합동차례에는 아모제푸드 및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임직원을 비롯해 선수촌에 입소해 아시안게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선수들이 참석했다.
아모제푸드 마케팅실 관계자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참가를 위해 추석 연휴에도 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을 위해 합동차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아모제푸드는 ‘2014 아시아경기대회’의 공식 케이터링 공급사로써 선수단 식당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