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 영동 지방에서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도 있겠다.
중부 지방은 중국 북동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은 새벽까지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겠다.
동해안 지방은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영동 일부 지역에서는 낮 동안 산발적으로 약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5mm 미만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이 19도, 대구가 20도가 예상되고 한낮 기온은 서울이 28도, 광주 28도, 대구 30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