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추석연휴가 9일 포함, 이틀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귀경길 차량으로 고속도로 전 구간에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9일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귀경 정체가 시작된 가운데 오후 12시를 넘어서면서 교통량 증가는 다소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전구간에 걸쳐 귀경 차량이 몰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12시 현재 귀경길(승용차·요금소 기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서울 6시간, 목포→서울 6시간, 강릉→서울 2시간25분 등이다.
도로공사는 추석 연휴가 끝나기 하루 전 서울로 올라오려는 차들이 몰리면서 이날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돼 자정 무렵에야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