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준하가 MBC '무한도전'에서 성인 남녀 10명이 탄 승합차를 끄는 괴력을 선보였다.
정준하는 6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 형광팬 특집에서 남성 9명, 여성 1명이 탄 승합차를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만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전문 차력사처럼 10명이 탄 차량을 끌어 모두를 놀래켰다.
정준하와 함께 경쟁에 나선 유재석, 하하는 승합차를 출발선에서 끌어내지도 못해 웃음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정준하는 6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 형광팬 특집에서 남성 9명, 여성 1명이 탄 승합차를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만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전문 차력사처럼 10명이 탄 차량을 끌어 모두를 놀래켰다.
정준하와 함께 경쟁에 나선 유재석, 하하는 승합차를 출발선에서 끌어내지도 못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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