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VJ특공대’가 상상초월 별천지가 펼쳐지는 지상 최대의 낙원, 멕시코 명물 특, ‘푸에르토 바야르타’를 최초 소개했다.
세계에서 가장 신비로운 해변으로 전 세계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히든비치. 멕시코 마리에타 섬에 위치한 히든비치는 동굴 속에 감춰진 비밀의 해변으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장소로 꼽힐 정도다.
한편, 기상천외한 볼거리로 가득한 푸에르토 바야르타의 또 다른 명물인 장대 악사들도 눈길을 끈다. 전세계에서 찾아온 수많은 이들의 눈길 발길 사로잡는 이 악사들은 매일 멕시코 전통 의상을 입고 15미터 높이의 장대 꼭대기에 올라가 피리 연주를 한다. 일명 ‘장대 악사’로 불리는 이들의 별난 피리 연주는 1500년 전부터 이어져온 마야의 종교의식이라고.
‘푸에르토 바야르타’가 소개되는 ‘VJ특공대’는 5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