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내일(6일)은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다. 하지만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서 안개가 끼는 곳이 많으니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추석연휴 기간에는 동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는 가운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추석 당일인 8일(월)에는 구름이 많겠으나,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보름달을 감상하는 데 지장이 없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고, 일교차도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는 게 좋겠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