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하하, 별 부부가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하며 중태에 빠진 권리세를 응원했다.
하하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무슨 일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레이디스 코드 은비의 사망을 애도했다. 그리고 "권리세 양을 위해 기도해주세요"라며 권리세의 쾌유를 기원했다.
하하의 아내 별 역시 같은날 트위터를 통해 "고은비 양. 꽃다운 나이인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남은 가족들의 상심이 크실텐데. 부디 힘내시고. 권리세와 이소정 양 수술. 무사히 마쳐지고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다른 부상자분들도 어서 회복되시길"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은비의 사망을 애도하고 권리세 이소정 등을 응원했다.
이어 별은 "권리세의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한가봅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너무나 착하고 예쁜 아이입니다. 절대로 나쁜일이 일어나지 않게.꼭 수술이 성공해서 회복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를 태운 차량은 대구 스케줄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이날 새벽 1시30분 경 고속도로(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 코드 멤버 은비가 사망했고, 권리세와 소정이 크게 다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