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3일 새벽 벌어진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차량의 빗길 교통사고로 연예계가 충격에 빠졌다. 레이디스코드 은비가 세상을 떠났고 권리세는 11시간 넘는 대수술을 받고도 중태다. 하필 생일에 사고를 당한 이소정도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레이디스코드 소속사와 경찰은 3일 오전 1시30분경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와 권리세, 이소정 등과 스타일리스트 등 7명이 탑승한 승합차가 빗길 교통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주행 중 뒷바퀴가 빠졌다는 운전자 진술에 따라 현재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가 안타깝게 사망했다. 머리를 크게 다친 권리세는 11시간 넘는 수술을 받고 3일 오후 8시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가 난 날이 하필 생일인 이소정은 골절을 당해 수술을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와중에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의 응급실 도착 상황을 담은 찌라시가 나돌아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찌라시에는 은비와 권리세, 이소정의 병원 응급실 도착 당시 충격적인 상태였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