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병원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권리세가 수술을 무사히 견뎠다”고 밝혔다.
이날 교통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친 권리세는 수원의 한 대학병원에서 9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았다.
한편 이날 오전 1시 23분께 용인시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레이디스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가 중상, 이소정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에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안타깝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빨리 회복하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마음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