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G유플러스는 3일부터 모바일 신규 가입과 번호이동 영업을 재개하며 자사 전용 스마트폰 및 신규 상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전용 모델인 5.7인치 대화면 LG GX2와 공용 모델 갤럭시 알파를 이날부터 판매한다.

또한 외출 시에도 스마트폰을 통해 집안 구석구석까지 고화질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홈CCTV '맘카'의 기능도 대폭 업그레이드 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앞서 LG유플러스는 750만 가입자를 확보한 U+Navi LTE에 전국 주요 교차로에서 실제 도로사진을 제공하는 '로드뷰' 기능을 탑재하고 목적지 정보를 대폭 업데이트해 'U+Navi 리얼'로 재론칭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신규 상품 출시와 함께 '유플릭스 무비' 앱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 중 89·9요금제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음료쿠폰을 제공하고 콘텐츠를 많이 시청한 고객을 추첨해 해외 여행을 보내주는 이벤트도 이날부터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