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파이니스트 상품들로 구성된 햄퍼 세트와 트와이닝 시그니쳐 블렌드 얼그레이 세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파이니스트 햄퍼 세트는 정통 유러피언 스타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면서 커피, 파스타 등 실속 있는 가공식품들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5만3000원이다.
파이니스트 세트는 스위스산 다크 초콜릿, 이탈리아산 링귀니와 파스타 소스, 그리스산 홀칼라마타 올리브절임, 영국산 케냐 공정무역 분쇄커피 등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의 Tesco Finest 상품으로 구성됐다.
트와이닝 시그니쳐 블렌드는 인도 아쌈의 평원에서 남아공 시더버그 산맥까지 마스터 블렌더가 전 세계 유명 산지에서 직접 개발한 차로 가격은 15만원이다.
홍영기 홈플러스 차주류팀 바이어는 “올해 38년 만에 가장 빠른 여름 추석으로 인해 신선식품 선물세트 수급 등이 늦어질 수 있는 점을 감안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속을 갖춘 세계 명품 선물세트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