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4월 아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의 사랑 배슬기 언니와 투데이 데이트! 언니는 항상 날 '힐링'해준다는. 아이 러브 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미는 배슬기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미와 배슬기는 볼에 바람을 불어넣는 등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친한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손호영 아미에 네티즌들은 "손호영 아미, 의외의 인맥이네", "손호영 아미, 배슬기 오랜만이다", "손호영 아미,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