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청와대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의 미국방문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김 실장의 미국 방문설에 대해 “한미 두 나라 사이에 협의중인 사안으로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민 대변인은 이어 “만약에 (김 실장의 방문이) 성사된다면 그 방문의 성격은 신임 김관진 안보실장 취임 이후 국가안보실과 미 NSC(국가안보회의) 사이의 협력강화 차원에서 추진되는 정례적인 협의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