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지난 28일 문을 연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 견본주택에 6000명이 방문했다.
현대산업개발이 짓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최고 15층, 23개동, 1596가구로 구성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견본주택을 평일에 개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약 대기자들이 대거 몰렸다"며 "이런 추세라면 개장일부터 오는 31일까지 4일 간 총 3만5000여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173만원. 201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9월 2일 1·2순위와 3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2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